출발점
웹 지도가 바로 그리는 형식은 정해져 있음
SHP·LAS·IFC 같은 원본은 GIS·측량·설계 프로그램용. 웹 지도는 그림(PNG·JPEG), JSON, 벡터타일, glTF·3D Tiles 같은 웹 형식을 그림 → 원본은 그대로 못 올림.
이 사이트 26개 확장자 모두 웹 형식으로 바꿔 웹 지도 4종으로 확인.
처음이라면 · 3분
공간 데이터 원본은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안 보임. 그래서 거치는 두 단계 — 원본을 다듬는 전처리, 웹용으로 바꾸는 변환. 왜 필요한지만 그림으로. 숫자는 이 사이트가 실제로 처리한 데이터.
출발점
SHP·LAS·IFC 같은 원본은 GIS·측량·설계 프로그램용. 웹 지도는 그림(PNG·JPEG), JSON, 벡터타일, glTF·3D Tiles 같은 웹 형식을 그림 → 원본은 그대로 못 올림.
이 사이트 26개 확장자 모두 웹 형식으로 바꿔 웹 지도 4종으로 확인.
전처리 ①
같은 서울시청도 국내 파일은 미터 단위 (198,054, 551,897), 웹 지도는 위도·경도 (37.567, 126.978). 기준을 모르고 읽으면 점이 바다나 지도 밖으로 → 웹 지도 기준으로 다시 적기 (좌표계 변환).
이 사이트 서울 상권 SHP: 국내 미터 좌표 → 위도·경도. 도쿄역 3D 건물은 위도·경도 순서를 반대로 읽어 바다 위로 갔던 경우.
전처리 ②
국내 공공 데이터는 옛 한글 저장 방식(CP949)이 많고 웹은 UTF-8. 그대로 읽으면 이름·주소가 깨진 글자 → 저장 방식 바꾸기.
이 사이트 버스정류장 CSV의 첫 단계가 UTF-8 변환. SHP는 파일 내용으로 저장 방식 판별.
전처리 ③
원본은 보통 필요보다 크고 실수도 섞임. 미리 걸러야 지도에 엉뚱한 점·겹친 점이 안 생김.
이 사이트 전국 버스정류장 227,065행 → 좌표가 뒤바뀌거나 빈 행 12개, 서울·경기에 같은 번호로 두 번 등록된 서울 정류장 3,844개 확인 → 서울 12,956개만.
변환 ①
다듬은 데이터도 파일 하나면 브라우저가 끝까지 받은 뒤에 그림. 지도 타일: 지도를 바둑판 조각으로 미리 잘라 화면에 든 조각만 받음. 확대하면 그 자리만 더 잘게 → 큰 데이터도 바로.
이 사이트 서울 버스정류장: GeoJSON 하나 2.1MB ↔ 벡터타일 조각 495개, 조각 하나 평균 약 7KB.
변환 ②
점군·3D 건물은 훨씬 큼. 3D Tiles: 멀리서는 성긴 조각만, 다가가면 그 부분의 촘촘한 조각을 더 받음 → 수억 점도 웹에서.
이 사이트 치악산 둘레길 한 구간 LAS 675,472점 → 3D Tiles 조각 91개.